드디어 정식출근...
박진남:다들 일 잘하고 여기는 추돌사고 자주 나는 지역이야 항상 대비해둬
8명:네!
그렇게 정식으로 출근을 한 뒤...
김이연:교수님 3번배드 환자분 복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좀 봐주세요.
박진남:알겠어
박진남:환자분 배 아프세요?
환자2:네(떤다)
박진남:자 배 눌러볼게요 무릎 세워주시고 여기 아프세요?
환자:네 근데 반대쪽이 더 아픈것같아요
박진남:오른쪽이요? 눌러볼게요
환자2:윽 거기가 너무 아파요
박진남:아무래도 압빼(맹장)같지?
김이연:네
박진남:김ㅇㅇ교수님 콜해서 수술방 열어달라고 해 집도는 내가 한다고 어시는 이ㅇㅁ 전공의 콜 해주고
김이연: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환자는 수술실로 갔다.
다시 응급실
응급실에 전화기들이 울린다.
김태형:여보세요? 네 네? 알겠습니다
응급실 의료진들이 모인다
교수2:들었지 6중 추돌사고(6개 차량이 부딪치면서 생긴 교통사고)다 신속히 준비하도록
5분 뒤
철컹
구급대원1:환자입니다!
김남준:이쪽으로 무슨 환자입니까?
김남준:바이탈이 어떻게되죠?
구급대원1:70~80 아직 정상범위 입니다.(성인은 60~100이 정상)
김남준:박지민 윤 교수님 콜하고 임산부인데 머리를 다쳐서 빨리 CT해야되고 초음파도 당장 필요하다고 말씀드려
박지민:알았어
교수님께 콜중...
다른 환자들도 실려왔다
구급대원2:환자입니다(의사가물어봄) 차가 굴러 떨어져서 유리조각이 팔에 많이 박혀있고 떨어지면서 옆에있던 기구에 다리를 부딧쳐서 심하게 골절되었습니다
그렇게 모든 환자가 실려오고
임산부 환자
윤교수:임산부 환자라고?
김남준:네 일단 지시대로 CT는 찍었습니다.
윤교수:초음파는?
김남준:준비 되었습니다.
윤교수:오케이 (초음파 봄) 태아는 살아있는데 지금 위험해 당장 아기 꺼내야 돼
배 속 태아의 상태가 위험하다? 과연 태아는... 다음화에 계속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