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ssenger [찬백]

14 「대가리 오지게 박겠습니다, 이씽이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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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세상" 님 소재입니다!♥











































































( 졸업했지만... 어쩔수없이 다시 학생이 되버린 이씽이... 허허... )


/ 교실




/ 시끌시끌






" 야ㅋㅋㅋㅋㅋ 그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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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열아, 시끄럽다.. 형 오늘 머리 아프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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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 박찬열.. 좀 닥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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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뭘 어쨌다고!!! "


" 니가 시끄럽게 했잖아, 미친놈아 "


" 아니거든? 그리고 나 너랑 얘기하고 있었잖아 "


" 어쩔~ 목소리는 니가 더 컸어~ "


" 하.. 얘들아 조용히 ㅈ... "


" 니가 더 컸거든!! 시빠빠야!!! "


" 욕했어? 욕했냐? 어? 이 미친.. "








/ 쾅



/ 이씽이 의자를 찬다. 




" 씨발, 좀 닥치랬지 "


/ 이씽은 가방을 챙겨, 지끈거리는 머리를 붙잡고 교실을 나간다.





/ 탁






" ...미친.. 좆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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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 어떡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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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이대로 끝내면.. 안될거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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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끝내는건 안될 것 같다고 생각 된 찬열은, 종대와 함께 이씽의 집으로 간다. 





















/ 이씽의 집 앞






" 후... "


/ 찬열은 심호흡을 한번 하고는, 문을 두드린다.


/ 똑똑똑





/ 저벅, 저벅



/ 끼익




" 누구... 뭐야,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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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 그게... 흐.. 그, 그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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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 씽이..형.. 미안..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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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상 얼굴을 보니 울음이 터져버린, 둘이다. 







" 어? 우, 울어? 왜그래, 야, 잠깐만.. 아오.. 미치겠다.. 진짜.. "



/ 이씽은 신발을 신고 나와, 우는 둘을 안아준다. 




" 끅! 미안.. 흐.. 해요... 끄흑.. 저희.. 같이.. 흐으.. 지내요... "


" 끄헝!.. 진짜.. 진짜.. 죄송해요.. 흐... "




" 아... 뚝.. 뚝.. 미안해, 형이 미안해.. 응? 울음 그치자.. 찬열아.. 종대야.. "



" 흐으.. 죄송!.. 끅!.. 해요... "


" 흐.. "






















/ 그렇게 그날 이후.. 둘은 한달간 묵언수행을 했고.. 이씽이도 조금 친절해 졌다는... 
(이씽이 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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