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남매의 일상

질투..?













"꺄아아아ㅏ아ㅏ"



"시끄러" 윤기



"아니 방탄오라버니들이 나오는데 그럼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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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어어엉ㅠㅠ 인생 다 살았다ㅠㅠ"



(작게) " 그거 나도 할 수있는데.." 윤기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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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아아아ㅏㄱ"



"존나 시끄러 니가 김태형이냐? 정국



"형 안붙이냐 새꺄" 태형



"ㅗ ^^" 정국



"^^ 뒤졌어" 태형








소란중에도 여주는 덕질삼매경










"하.. 역시 이런남자를 만나야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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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게) " 내가 그런 남자 해줄수 있는데.." 정국




















TMI. 윤기는 츤데레다

정국이는..😏 두고 보면 알겠져?










끄아아아앙ㅇ 어뜨케

흐엉엉ㅠㅠ 어제 마마 너무 좋았어요ㅠㅠ
엠넷 본사가서 시위할뻔했잖아요..
개느려..ㅠㅠ

오늘 해놓은게 없어서 지금 급하게 쓰느라 분량 실종








손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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