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윤건 이리와 엄마힘들어""ㅇ...어마 안힌드러!""엄마 힘들데 그러니까 아빠랑 놀자""시져 아짜시져""아빠 싫어? 그럼 아빠도 윤건이 싫어""진짜 아빠 애같다 그치?""여보!""ㅋㅋㅋ 귀엽다고요""아니... 애기 들어..""나는 아짜죠아 헤헤""그치 아짜도 윤건이 좋아""진짜 행복하다..""여보야.. 나도..""그런 김에 우리 딸하나 나을때까지 나을까?"여러분 완결!! 으앙 이제 톡으로 해볼려고요! 보러와줘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