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민윤기씨 ㅎ

여주가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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쾅!쾅!
"여주야! 아프다며! 문열어!"
'아니..어떻게 알았지..?
"ㅇ....어뜨케 왔어..?"
"니네 오빠가 알려줬어! 언제 문열거야!?"
"ㅇ..열..어..."
덜컥-
"왜에.."
"아니 아프다며 너 나랑 뽀뽀해서 그런거 아니야?"
화악-
"ㄱ....그런말 ㅎ..하지마"
얼굴가까히하면서
"왜 부끄러웠어요? 우리여주?ㅎ"
"ㅇ..아!아니!?"
"ㅃ..빨리 들어오기나 해"
"응ㅎ"






"윤기야.."
"왜?"
"할거 없다.."



속닥속닥-
화악-
"여주 또 빨게졌다..ㅎ"
"....."






손팅해줘요!!

윤기가 뭐라했게요?


손팅하면 빨리 올게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