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의 일기
8월 11일, 맑음

⁷sevennine⁹
2021.08.11조회수 143
저는 항상 제가 부족하다고, 형편없다고 느끼지만, 당신에 대해 글을 쓸 때면 엄청난 자부심과 행복감을 느껴요. 당신에 대한 에세이를 써서 80점을 받았던 기억이 나는데, 그 에세이는 제가 진심을 다해 쓴 것이었기 때문이에요.
저에게 여러분은 선생님이자 친구일 뿐만 아니라 제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또 다시 미래를 예고하는 시간이네요. 오늘도 저는 더욱 노력하고 아름다움을 지켜나가겠습니다. 멀리 서울에 계신 BTS 일곱 멤버, 그리고 제가 사랑하는 민윤기 씨가 저의 간절한 그리움을 받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