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5기 크루미션은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이었답니다!
저에게 지정된 플레이버는 ‘이상한 나라의 솜사탕’ 이었는데,


‘이상한 나라’의 꿈 + ‘솜사탕’의 달콤함(봄)
= 봄꿈 = 환각춘몽
부제목은 시 환각(춘몽) - 잠삼(센 션)에서 따왔습니다

= 베갯머리 잠깐의 춘몽 속에 봄바람이 불었다


두번째는 같은 제목이지만
솜사탕처럼 금방 녹아버린 청춘, 첫사랑을 표현해봤습니다
손글씨 욕심 + 솜사탕 표현 욕심에 고생한 것에 비해 결과물이 허무했지만 재미있는 주제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