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룽지’s 감성표지 공방[공지&작업물&신청방]

[크미] 6번째 생일



7기 크루미션의 주제는
자신의 별자리와 신과의 관계 입니다!

저의 별자리는 황소자리로 ‘신의 권력을 탐내는 자 : 권력 혹은 탐내다’를 주제로 만들어야 했는데요, ‘권력’을 보자마자 체스 판의 체스말들을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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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떠올린 체스말에서 트위터에서 발견한 소재를 가지고 권위있는 킹이 신의 자리와 권력까지 탐한다는 내용을 담고 싶었습니다. 제목 ‘킹즈 갬빗’은 넷플릭스 시리즈 ‘퀸즈 갬빗‘에서 영감을 받아지었습니다.
킹스 갬빗은 현재는 나쁜 갬빗으로 평가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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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조사한 킹즈 갬빗(King’s Gambit)은 좋은 갬빗과 나쁜 갬빗 중 나쁜 갬빗으로 평가받습니다. 공격적이지만 위험도가 높고 기술적인 면보단 상대의 약점에 유용합니다! 이런 면에서 이미 왕의 위치에 오른 남준이 무리하게 신의 권력을 탐하는 걸 도박에 비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