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양, 나랑 사귈래요?
04
I Always Be With You
"진실을 숨기지마"

"음..."
"쓰읍! 뜸 들이지말구"
"뭐...아까 말했던 것처럼 그런 것도 있었어요"
"근데,"
"아, 선배 너무 그런 식으로 쳐다보지 마요"
"그래, 그래서 "
"그 선배들이 선배랑 헤어지라고 했었죠"
"그럴만하네, 걔네들 남의 남자 뺏는게 취미인 애들 이니까"
정적만이 우리를 맴돌았고,
"다 먹었어?"
그 정적을 깬 사람은 선배였다
"네"
"그럼 여기 정리라고 나 술 좀 먹으면 안돼?"
"조금만 먹고 바로 집으로 가는거에요"
"당연하지"
맥주 3캔째....
"선배 괜찮아요?"
"웅...나 괜찮아"
음...뭔가 예감이 안좋아
예감 맛있는데...어머...죄송합니다
맥주 5캔째
"이제 그만 먹어요!"
"아...조금만 더 머글께에..."
"먹고 바로 가는거에요"
"아라써..."
맥주 8캔째...
"아 선배, 이젠 진짜 가요!"
"우움...시러어..."
"진짜 안된다니까요"
그 자리에사 꿈쩍도 하지 않는 그의 팔을 붙잡고 일어나게 하려다가 난 앞으로 넘어졌고,
"조심해야지...이쁜이"

우지나...나도 그 이쁜이 소리 한번마..ㄴ(자까야 왜그래...)
진짜 대충 급하게 쓴 화여서...망해써옇ㅎㅎㅎ 이해해주세요....모두 굿밤하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