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때는 1648년 신분제도가 엄격할 때였어
아마 그때는 거의 모든 사람이 억울하게 노비가 되었을거야
백성들은 살기가 어려운판에 귀족들은 잔치나 하고 있고
농민이든 양인이든 천민이든 이 나라에 살고 있으면 절대 도망가지 못하게 해놓았지
양반들과 귀족들은 노비들을 모두 없애야 한다고 반박했어
나라를 더럽힌다고 말이야
어느 한밤 중에 한여자가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어
그여자의 이름은 한여주
억울하게 전씨 가문의 노비가 되었어
어릴때 부모님을 사고로 잃어 다친사람이 있으면 꼭 도와 주려는 버릇이 생겼어

그러던 어느날 이였어
평소처럼 여주는 일을 하고있었지
다른게 있다면 밝은 달빛이 환하게 빛나고 있달까
덕분에 기분도 덩달아 좋아졌지
부스럭
그때 무슨 소리가 들렸어
처음에는 잘 못 들은 건줄 알았는데 계속해서 소리가 들렸지
여주는 겁이 났어
요즘에 양반들과 귀족들이 노비를 죽이고 있다는 소문을 들은후 소리가 나면 경계 했어
하지만 위험한 사람이 있으면 구해주는 버릇이랄까.....
여주는 소리가 나는 곳으로 조심히 들어갔어
아무도 없어 갈려고 한 순간
으윽
사람이 있는걸까.......
여주는 더 깊이 들어갔지
그때 어떤 남자가 보였어
달빛 아래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는
여주는 얼른 그 남자를 사람이 없는 곳으로 옮겼어
예전에 치료하는 법을 배운적이 있어 치료에 능숙했지
밤 늦게 그를 간호하며 밤을 세웠어

아침이 되자 여주는 아무도 모르게 죽을 끓였어
그의 앞에 죽을 갖다 놓자
그도 깬듯 했지
그가 깨있자 여주는 당황했어
긴 침묵만이 존재 했거든
아....그...어제 쓰러져 계셔서
먼저 입을 땐건 여주였어
이 침묵이 어색했던거 겠지
아....
그 남자도 입을 땠어
자기 이름이 박지민이고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말해주었지
그 일을 개기로 둘은 무척 친해진 듯했지
같은 신분에다 사정도 비슷한데 선 그을 일이야 없겠지
지민도 왕권에 불만이 많았어
하지만 둘은 왕건을 절대 칠수 없다는 것을 먼저 인식하고 그 꿈을 포기 했지
둘의 목표는 하나
이 망할 나라에서 도망 치는것
하지만 관리가 너무 철저하게 되어있어 어려웠지
둘은 계획을 짜기 시작했어
하지만 도망치기에는 사람이 턱 없이 부족했지
너무 많으면 안 좋지만 2명은 너무 적으니까
그래서 두 사람은 사람들을 더 모으기 시작했지
물론 모두 자기와 처지가 같은 노비들로 말이야
넴.....신작이네요......
하하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