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톤터치(?)
좀 많이 늦었는데..
사실 자고 일어나서 쓸까 생각도 했거든요?
근데 내일 늦잠 예약..ㅎㅎ....
아무튼 오늘은 새벽갬성(?) 이라 더 이상할 수도..
대휘오빠를 알게된지.. 어언 3년..
18살이었던 나의 오빠는.. 벌써 21살 성인이 되어따..
(너무 늦게 입덕한 건가..)
한 때 나의 최애였던 우리 오빠가..
드디어.. 21년의 생일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8ㅅ8 ((감격 (?)
우리 아빠가 이대휘는 알 정도로 내가 그렇게 많이 좋아했는데
생일이라니.. 그냥 넘어갈 수 없닷..(?)

20010129
내가요..
공일이구 하면 대휘밖에 안 떠올라요..
이렇게 2001년에 애기가 태어났는데..
21살이 돼도 애기예요.. 아직..(?)
진짜 너무 귀여운데..ㅠㅠ
에이비식스 애교 담당입니다(?)

오늘 무대도 찢었다,,
비록.. 엠카 볼때.. 엄마께서 고기를 구우셔서..
왜 하필 에이비식스 나올때8ㅅ8
소리 키우고 봤는데..
꽃이고 뭐고 일단 대휘밖에 안보였습니당
대휘가 꽃이양🌹
우리 엠씨휘.. 많이 사랑해주세요ㅠㅠ
오늘 생일축하광고도 엠넷에서 나오던데..ㅜㅜ
뭔가 늦은 만큼 앞에 두 멤버에 비해 주접글이 짧은데..
사진이나 올려두고 가죠..




휘오빠 생일축하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