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보스님'

프롤

제 보스님은 말이죠!!!



"조용이해."




단호하고요.




"왔냐 "



무심한데다가





" 야. 너 내가 가만히 있라고 했잖아!!!!!!!!"





화도 잘내고 무서워요....








그치만요 보스님은 누구보다 마음이 따뜻한사람이에요.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을만큼





"춥냐? ..."




라며 코트를 벗어주고요





"내가 죽는한이 있어도 너는 지켜"




라는 달콤한 말도.....




다 내가 보스님을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근데요.... 저도 보통 사람은 아니에요....


비밀은데요. 저 초능력이 있거든요 저희 보스님을 만난 이유중에 하나고요 제 초능력은 말이죠.....



리커버리 이자 시섬입니다.
(리커버리 상대를 치료가능 한 능력 \시섬 눈을 마주치면 상대를 죽일수 있는 능력)




주능력은 리커버리 치유죠.




왜냐하면 시섬은 제 생명에 지장이 갈 수 있으니까요


그럼 초능력자와 보스와의 만남과 달콤쌉살한 사랑이야기 들어 보실래요???




그럼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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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SG /27 /조직보스




이여주 / 21 / 초능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