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와 재환이가 어렸을 때
-오빠 나 무서워...
-괜찮을거야 여주야... 다...흐으... 괜..찮아질거야....
-다 괜찮을거라면서.. 오빤 왜 울어..흐아앙...ㅠㅠ
나와 김재환,나의 오빠는 둘도 없는 가족이자 친구였다.
하지만 폭탄테러로 인해 우리는 헤어졌다
쾅-! 파바방-(?)
-오빠...오빠... 나 무서워...
-여주야... 괜찮아... 다.. 괜찮아... 우리... 이 테러가 끝나면 이 돌다리에서 만나자...
우리는 나중에 돌다리에서 만나기로 약속했고, 폭탄이 한번 더 터지면서 우리는 헤어졌다.
폭탄테러가 끝나고, 나는 사람을 하인,걸레로만 보는 사람들에게 입양당했다. 오빠를 만나러가야하는데.... 난 끝없이 탈주를 했고 테러가 끝난지 몇 달 후에나 돌다리로 갈 수 있었다. 하지만 역시 오빠는 없었고, 돌다리도 없어졌다.
나는 이 모든게 나를 입양한 부모라는 사람들때문이라 생각하며 각종 조직을 찾아다녔다. 그러던 중 so조직에 킬러로 들어가게됬고, JH조직의 스파이로 들어가게되었다. 거기서 나의 쌍둥이 오빠인 김재환을 발견하고 so조직에서 옹성우와 함께 나갔다.
그 후 옹성우는 자취를 감추었지만, 우리 조직을 옹성우가 지킨다네...?
하지만 나는... 원래 이 조직 소속이 아니다.
김여주, 명심해. 넌 너만의 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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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랜만인죠...?
죄송합니다....
분량도 짧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