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친 김요한

연쇄살인마 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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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살인마 체포했습니다"

치칙-

"얼른 데리고 와. 피해자 분들 오셔서 소송준비 끝났어."

"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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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묵비권을 행사 할 수 있으며 변호사를 선임할 수 있습니다. 가시죠. 경찰서로."

"선배. 먼저 들어가십시오. 저는 이연이 야자 들어가는거 확인하고 바로 뒤따라 가겠습니다."

"그래. 우리 이연이 잘 부탁해."

"네. 좀있다가 서에서 뵙겠습니다."

"오냐~"








"이연아."

"ㄱ..경찰관님!"

"연쇄실인마는 무사히 체포했고 바로 소송 처리됬기에 법원으로 이동할거야. 많이 무서웠지..?"

"네..."

"그러게 조심 하라니까. 왜 말을 안들어.."

"죄송해요.."

"친구는?"

"친구는 잠시 음류수 사려 갔어요."

"그래? 그럼 친구한테 바로 학교로 돌아오라고 그래. 너는 학교에 들어가있어."

"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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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아. 조심히 들어가고. 야자 끝나면 승우선배한테 연락드려. 승우선배 너 걱정 많이 했으니까."

"응.. 조심히 들어가.."

"그래. 얼른 들어가."

"응!"


쓰담쓰담-



"////"

"잘 들어가"

"네...!"



탁탁탁-




이연이는 얼굴이 요한이는 귀가 빨개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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