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새벽5시..
자아...어디보자아... 아까 입기로했던 옷을 입고오..
그래도.. 마주칠텐데.. 쌩얼로 가면 영 아니겠지...
......
자 이제 가봅시다아
으어... 피곤해에.. 역시 고등학생은 힘든 직업이여..(?)
저벅저벅저벅
저벅저벅저벅
'......뭐지'
(따라오는 소리가 들렸다
무서웠지만 곧있으면 체육관이라걸음을 더 빨리했다)
'헉..헉..'
(체육관에 거의 도착했을때
낮익은목소리로 누군가가 내이름을 불렀다)
하지만 난 그 흔한 대답을 하지못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