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어..? 요즘 눈이 나빠졌나... 앞이 왜이렇게 잘 안보여...
여주| 우선 밖이나 나가봐야지...
태형| 여주! 일어났어?
여주| 응! 근데 나 눈이 잘 안보여...
태형| 그럼 오빠랑 안과 가자. 좀 나도 받자 눈검사.
여주| 응. 근데 다른 오빠는?
태형| 윤기형이랑 호석이형, 남준이형 작업실 갔고 정국이랑 지민이랑 석진이형은 자.
여주| 그럼 우리 둘만 다녀오자.
태형| 그래!
그리고 안과...
간호사| 김여주님, 김태형님 진료실로 들어와주세요!
여주| 네!
그리고 들어간 안과에는 틈틈히 방탄 굿즈가 놓여 있었다.
여주| 안녕하세요..!
의사| 어? 여주씨 맞으시죠? 저 팬인데 사진 한 번만...
여주| 네!
그렇게 사진도 찍고..
의사| 그럼 눈 검사 좀 해볼게요.
의사| 이거 잘 보여요?
여주| 아니요...
그렇게 검사 결과가 나오고
의사| 그럼 태형씨도 여기 앉아보세요.
태형| 네...
그렇게 태형의 검사도 끝났다.
의사| 두분 다 눈이 많이 안좋으세요. 안경 쓰셔야 될 것 같은데요?
여주| 네...
그렇게 안경점에 가서 안경을 고르는 여주와 태형...
여주| 오빠는 알만 바꾸면 되잖아.
태형| 그러네? 여주야. 이거 써봐.
태형이 준 안경은 핑크색에 반짝거리는 안경테였다.
여주| 어때..?
태형| 오! 괜찮다!
여주| 난 이것도 괜찮은데...
태형| 이것도 괜찮은데...
여주| 난 오빠가 골라준 안경테로 할래!
태형| 그럼 이거 하자!
그렇게 쉽게 끝내고 집에 돌아온 여주와 태형이었다.
그렇게 집에 돌아오고...
석진| 야! 김태형! 여주 없어져서 놀랐잖...
여주| 오빠 나 안경썼는데 어때?
석진| 너무 잘 어울려...
여주| 진짜? 고마워!!!
윤기| 김태혀... 여주야... 무슨일이야...
여주| 나 눈이 안좋아져서... 안경써야한대...
호석| 이게 뭐시다냐...?
여주| 이상해..?
호석| 아니.. 괜찮은데...
남준| 나 이거 한 번만 써보면 안되?
여주| 그래! 써봐.
남준| 고마ㅇ... 뽀각-
.......
여주| 진짜 다행이다... 오빠
태형| 그러게...
남준이가 저럴 수 있다고 생각한 여주와 태형이는 안경을 3개 맞춰 갔다고...
죄송해요... 요즘 블로그랑 같이 하느라 힘들어서 잘 못왔어요... 혹시 제 블로그 아시고 싶으신 분은 댓 주세요! 알려드릴게요!
(블로그에는 친구가 별로 없다는 소문이...)
진짜진짜 죄송해요... 요즘에 쓸 시간이 없어서..
다음주에는 그래도 두편은 가져올게요...(대신 쓸게 없어서 카톡이 나올지도...)진짜 미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