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너무 좋은 우리 동생님들
#_찬성
" 흐으읍, "
" 일어나!!! "
" 우으음.. " - 지민
" 으으응.. " - 정국
" 누구 안일어났지? "
" 태형이.. " - 지민
" 다른 애들은 먼저 나갔는데, 너희도 이제 일어나야지 "
" 다른 형들은.. " - 지민
" 너희보다 먼저 나갔다. 아까전에 얘기했어, 그리고 빨리 일어나 "
" 태형이나 깨워.. 우리 정신 차릴게.. " - 지민
" 퍽이나 그러시겠어요. 내가 나올때까지 정신차려. "
" 웅.. " - 지민
- 태형 방
" 태형아 일어나 "
" 우웅.. 안아죠.. " - 태형
" 이거봐라 "
예지는 툴툴대면서 태형을 안아줬다
" 정신 차려. 학교가야지 "
" 다른 형들 나갔지, 그치? " - 태형
" 그런건 잘도 아셔, 일어나 "
" 누나, 뽀뽀해주면 일어날ㄱ.. " - 태형
착 - 소릴 내며 태형은 등에 손을 대고 고통을 호소했다
" 웃기지마, "
" 뽀뽀 안해주면 나 학교 안가 " - 태형
" 후우 "
쪽 - 소릴 내며 예지는 얼굴을 가리고 방을 나갔다

" 아무리 누나라도 귀엽단 말이지.. " - 태형
인물소개

김 석 진
20
대학교에 다녀야 하지만 동생들 감시 겸 복학생
장난끼 많음. 남들이 석진을 피할정도로 아재개그를 너무 많이 함.
그래도 속 깊게 남을 배려한다.
일진같은 분위기 (?)
" ㅅ발아, 한번 더 아가리 털어 봐 "
" 누나아!! "

민 윤 기
19
아재개그하는 석진을 못마땅한다.
어쩌면 정신 연령은 예지, 석진보다 더 성인 일수도.
가끔씩 남매들을 웃기게 하는 존재.
일진.
" ㅈ까라, 뒤질려고 작정했어? "
" 누나, 사랑해 "

정 호 석
18
학교 내에서 엄청나게 희망차다고 해서 유명해져 있음.
원래 희망차고 모두에게 부드럽게 말하는 성격인데 자기가 아끼는 것이나 자신을 건들면 직설적으로 말한다.
일진.
" 아가, 우리 누나 건들면 어떻게 된다했지? "
" 누나, 오늘 학교 등교 해주지이? "

김 남 준
18
아이큐 148이라 남한테 지지 않는다.
조금 남들한테 딱딱해도 마음은 모두를 아낀다.
일진.
" ㅅ발, 건들지 마 "
" ... 응, 나도 사랑해 "

박 지 민
17
순수하고 얼굴이 하얗다고 예지가 지어준 별명, 망개떡을 가졌다. 근데 그 별명이 싫은지 짜증아닌 짜증을 내도 예지는 굴하지 않는다.
순수해도 외모만 그렇지, 속은 일진.
남을 속 깊게 배려한다.
" 아닥하고, 몇대 맞을래? "
" 아니이.. 나 그런 별명 시러.. "

김 태 형
17
다른 학생들과 보다 약간 4차원적이다.
예지 앞에선 순한 양이지만, 학교 학생들 앞에선 매서운 호랑이 이다.
일진.
" 아구, 이쁘게 운다, 계속 울어 ㅎ "
" 누나 나 사랑해애? "

전 정 국
16
토끼같은 외모로 여우를 홀리고 호랑이 같은 성격으로 내다 버린다. 한마디로 여우를 참교육 한단 소리.
일진.
예지에게 많이, 너무 많이 의존하고 있다.
" 누나에 대한 아가리 턴 새ㄲ 나와 "
" 누나아.. 나두 봐줘어.. "

황 예 지
22
고양이 같은 얼굴로 남자들이 많이 모인다.
남동생들이 일진이란걸 모르고, 동생들이 순수한줄만 안다.
세계 최고의 대기업에 다니는 회사원.
" 너네.. 일진 같은거 안하지? "
" .. 그래, 믿은 내가 잘못이지 "
이 외에도 회차 늘려가면서 역할 많아질거에요.
첫 작이라 기대도 많이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