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기를 .

2019년 11월 23일

그릇을 깨트렸다 .
살짝 배였다 , 조금씩나오는 피를 보곤
별 감흥이없었다 .
1시간뒤 상처는 잘 안보여 졌다 .
피를 먹는 건 별로 인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