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투표
커뮤니티
팬픽
팬픽 쓰기
팬픽
로그인
한국어
한국어
English
Español
日本語
Français
Italiano
中文 (简体)
中文 (繁體)
Bahasa Indonesia
Tiếng việt
원문 보기
나의 일기를 .
2019년 11월 23일
소베
2019.11.23
조회수 19
그릇을 깨트렸다 .
살짝 배였다 , 조금씩나오는 피를 보곤
별 감흥이없었다 .
1시간뒤 상처는 잘 안보여 졌다 .
피를 먹는 건 별로 인듯하다 .
0
이전화
목록
다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