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사랑

에피소드 24




누나?”


뭐야? 내가  동아리인  알고 왔어?


그런  아닌데 동아리 선택하길 잘했네.”


망했다.하필 너와 함께 들어간 동아리가  언니가 있는 동아리  줄이야


? 친구 어디서 봤는데..?”


옛날에 방학  우리 집에서 같이 과제했던 .”


~기억났다!안녕?!”


안녕하세요.”


뭐야?이번에 들어온 신입생들 너랑 아는 사이야?”


.남자애는 내가 어렸을 때부터 아끼던 동생이고여자애는  친구.”


~뭐야  있는거 알고 우리 동아리 들어온거야?”


아뇨그냥 마땅한 동아리가 없어서 들어왔는데 누나가 있네요…”


~운명~”


운명옆에서  언니의 친구분이 말도  되는 운명타령을 한다.


이정도가지도 운명이라고 하면  세상 사람들  운명이게….


괜히 마음이 틀어져 굳은 표정을 하고서  친구분을 바라보았다.


근데  되게 잘생겼다.우리 학교 과탑 각인데?”


아ㅎ감사합니다.”


얘가 진짜 얼굴도 잘생겼는데못하는 것도 없어.완전 만능.과탑은 그냥이지.”



뭐야?누나가 웬일로  칭찬을 해줘?”


내가 표현을  안해서 그렇지 너에 대해 아주 좋게 생각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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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진짜?누나가 그렇게 말해주니까 좋네.


 뭐가 그렇게 좋은지 속도 모르고 마냥  언니 앞에서 히죽히죽 웃고만 있다.


니가  마음을 신경쓸거라고는 기대도  했다.


그래도….  앞에서 그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어 니가 미친 듯이 밉다가도


너도 그러려고 그런 것이 아닐테니….너도 그냥  처럼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에 너도 모르게 그런 모습이 나오는 것인 알기에


그렇게  나혼자서 슬픔을 꾹꾹 눌러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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