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사랑

45화



전화를 끊고는 바로 잠이 들었던 나는 아침이  되어서야 일어났다.


출근해야돼이건 꿈일거야… 하루만  아프고 싶다….”


슬프게도 이제는 감기가 거의  나아서 출근을   있게되었다.


나는 무거운 몸을 이끌고 출근 준비를 했다.


.

.

.


다들 좋은아침이에요~”


팀장님 몸은  괜찮으세요?”


하루 쉬었더니 괜찮아졌어요.”

그럼오늘 하루도 다들 고생해요.”


자리에 앉아 오늘 하루 처리해야  일들응 하나 보기 시작했다.


그렇게 목이 빠져라 일한지 1,2 시간 정도 됐을 ,


띠리리


띠리ㄹ


 직원의 자리에 있는 전화기가 울렸다.


그리고,


팀장님…”


 그래요?”


지금 JK작가님 매니저 분께서 전화가 왔는데요…”


누구요? JK작가요??!!”


근데 JK작가님이 지금 한국에서 개인전을 준비 중이신데저희 회사랑 계약하고 싶다고 하셨대요!!”


??!!”






손팅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