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사랑

EP.55



!”

안되겠다나랑 지금 병원가자"


갔다왔어…”


너는 목이  잠긴 상태로 힘겹게 내게 말을 했다.


그럼일단 들어가자밖에서 이러고 있지 말고"


나는 너를 부축해 너의  안으로 들어가  침대에 눕혔다.


그런  곧장 체온계로 열을 재보니 열이39도가 넘었다.


순간너에게서 예전의  모습이 떠올랐다.

 때의  혼자서 아픔을 견뎌냈고혼자서 끙끙 앓았다.


하지만 그렇게   없었기에 내가  간호하려한다.


밥은 먹었어?”


아니…”


기다려 내가 가서 죽이라도 사올게"


-


가지마"


 일어나 나가려는  손을 붙잡고는 나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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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말고 그냥  옆에 있어줘…”


“…알았어그래도 밥은 먹어야하니까 조금만 기다려 내가 너희 집에 있는 걸로 죽이라도 만들어 줄게"


라고 말은 했지만… 이를 어쩌면 좋을지

너의  냉장고에는 물말고는 아무것도 없었다.

선반에도 그저 몇개의 컵만 있을 .


안되겠다그냥 배달시키자"


나는 휴대폰을 들어 배달 주문을   거실로 나갔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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