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사랑

제56회



거실 소파  테이블에 있는 액자에  사진이 들어있었다.


18그때 니가 찍어주었던  모습이


 사진가지고 있었나보네…”

 진짜 좋았는데….”


한창 추억속을 회상하며 깊은 생각에 빠져있을 ,


띵동-!


주문한 죽이 도착했다.


 먹어.”


뭐야, 만들어 준다더니…”


니네 집에 뭐가 있어야 만들어 주지.아무것도 없는데  더러 어쩌라고.그래서 산 죽은 싫어?”


 아니니가 주는 거라면 뭐든 좋아.”


뭐래얼른 먹기나 .”


 먹여주라.”


니가 애야?알아서 먹어.”


몸에 힘이 없어서 숟가락도  들겠단 말이야~”


아이 진짜


나는 결국 죽을 먹여줬다.


약먹어.”


 우리 저번이랑 반대 상황이 됐네?”


웃는거 보니까 많이 괜찮아졌나보다? 아까는 다 죽어가는 것 같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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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좋아서.니가 이렇게  간호해주는게.”


얼른 약이나 먹어.”


.”


 맞다  사진  아직도 가지고 있어?”


무슨 사진?”


니가 찍은  사진.”


보고싶어서.”






손팅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