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사랑

EP.62



정국아이건 어디다 둘까?”


?그건 저쪽 선반에!”


알았어"


우린 공항에서 바로 너의 집으로   정리를 했다.


 정리   많지?미안해…”


뭐가 미안해 이렇게 너랑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좋아"


ㅎ그건 나도 그래"

정리  하고 내가 맛있는거 해줄게!”


그래!기대해본다!”


그렇게 나와 나는 서둘러 정리를 끝냈고너는 내게 맛있는  해주겠다며 장을 보러갔다.


같이 가도 되는데…”


나는 너를 기다리며  구경을 했다.

솔직히  정리를 하며 구경할   해서 딱히 구경이라고  수도 없었다.


하지만아직  번도 보지 못한  곳이 있다.


그건 바로  구석에 위치한  하나이다.

너의 말로는 작업실로 쓰고있어서 딱히 정리   없다고 하여 나는 정리를 하면서도 들어가진  했다.


나는 너가 어떤 곳에서 어떻게 작업을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때문에 작업실로 들어갔다.


드르륵-


이쁘다…”


그곳에는  한번도 공개 된적 없던 너의 작품들로 가득했다.


그곳에 있던 작품들은 여태까지 니가 전시한 작품들과는 많이 달랐다.


  심오하고  신비로웠다.

그리고더욱  아름다웠다.


하지만   가장  차이점은원래의  실제 풍경들을 그리지만 그곳에 있던 그림은 전부 동화에나 나올 법한 풍경들이었다.


여주야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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