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사랑

EP.63



너의 그림들에 빠져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있었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장을 보러간 니가 돌아왔다.


왔어?”


?여기있었네?”


허락없이 들어와서 미안해"


괜찮아어차피 너한테 보여주고싶었던 그림이라"


진짜?”


"

어때?”


동화 같아뭐랄까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같은곳에나 나올법한 그런 느낌이야"


그래?”


"

근데 이건 어쩌다 그리게 된거야?그리고…  공개를 하지 않은거야?”


“…그냥 감정을 사람들에게 공개하고 싶진 않았어"


그게 무슨 말이야..?


..내가 이때까지 공개한 그림들은 그냥 단순히 나의 실력이 어떤 지를 보여줬다면여기에 있는 그림들은 내가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거거든"


어떤감정인데?”


그리움후회슬픔우울 그런…”


혼자서 그렇게 힘들어 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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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어서그리고미안해서"


“….”


나는  말을 듣고서는 너에게 다가가 아무 말없이 그냥 너를  안아주었다.


그리고너에게  말을 건네었다.


“바보야…이젠 혼자 힘들어하지마"

나랑 같이 힘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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