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씨 무슨일 있어요???'
"......."
'여주씨!!'
"허니분들 죄송해요"
킹짼-뭐야ㅋ
유빕-여주님ㅠ
eeeee-안티면 안보면 되지 굳이 찾아와서
난리야...
"오늘 방송 마칠게요...ㅎ"
요하니하고싶은거다해-집에서 푹 쉬세요ㅠ
링투-우석님한테 위로라도 받으세요ㅜㅜ
킹짼-도망가는건가ㅋㅋㅋ
공기 차단
벌컥
밖을 나오니 우석이가 기다리고 있었다

"괜찮아?"
"아니....."
둘이 서로의 안부를 묻고있을 때 PD는
'네가 감히 내 말에 대답을 안했다 이거지?ㅋ'
'(씨익)'
'우리 저 문제에 대해 해결방안을 찾고 갈까요?'

"네ㅎ"
이때..
'앉아요ㅎ'
앉으면 안됐었다
풀썩
회의 중• • •
"(울기 직전)....하...."

"왜 그래..?"
"....ㅇ...아니야...ㅎ"
※PD가 여주 다리 만지고 있어요
'(씨익)'
다시 회의 중

"저 화장실 좀 다녀올게요ㅎ"
텁
"가지마...."
'에이 여주씨가 얘도 아니고'

"그래 여주야ㅎ"
"........"
우석이 가고
'이제..'
'더 화끈하게 해볼까?'
"ㅇ..안ㄷ...읍..."
(개 같은) PD는 키스를 이어갔고
여주는 숨이 막혀왔다
여주가 (개같은)PD의 등을 치고야
둘의 입이 떨어졌다
'푸흐.. 여주씨 키스 잘하는데?'
".........(우웩)"
저벅
저벅
우석이가 오는 소리가 들리자
(개 같은) PD는 아무일 없다는 듯이 다시 앉아
여주의 다리를 만지기 시작했다

"저 왔..."

"저게 뭐하는...."
우석이가 본것은
(개같은)PD가 여주를
성추행하고 있는 장면이었고
그걸 본 우석이의 표정은 급격히 굳어갔다
탁
탁
텁

"하여주 나와"
와..
역대급으로 많이
쓴 날이에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