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너 진짜...ㅋㅋㅋㅋㅋ"
"(푸욱)"

"저번에도.. 내가 얼마나 많이 참았는데..."
".... 미안해..."

"내 마음도 모르고.."
".....?"

"너 잠시 골려주려고 그런거지롱😊"
"(부들부들) "
"너 진짜?!?!?"

"어? 웃었다...ㅎ"
"아...////"

"여주 어린이 나 믿어요 안믿어요?"
"미...믿어요..."
조금 짧네요...
대신 신작 가져왔어요..!!

저번에 연재하다가 포기한거
다시 들고왔어요!!
많이 와줘요..8ㅁ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