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 982.

#3_ 귀신 동정.









"아..?"






"헛것 아녜요..? 많이 피곤하신 가봐요.."


"아..아아.. 아니.. 감사합니다.."










야 이 미친X아 뭐가 감사해..!!
















끼익-



















"후우.."

"어떠오?"

"..당신 누구야."

"귀신이오."















나는 말이 안통한다는 듯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나가요."






"자..잠깐..!!"







얼굴만한 큰 손바닥을 펴 내 얼굴에 들이밀었다.















"나.. 난.. 2개월 후면 다시 천국으로 올라가야 하오.."


"그래서요?"






이제 거의 믿는다는 듯 태연하게 대답을 한 나였다.











"그동안.. 밥좀.. 주시오.."

















아.. 동정..


































앞으로 분량 좀 줄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