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1년 9월 8일.연희야-!찰나의 순간 이였다.나의 작은 오해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죽는다는것은상상조차 하지 못하였으니.나리, 사랑했사옵니다..연희야!!!풍덩-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내 사랑,다음생엔 꼭 다시 만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