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 982.

#5_ 다음생엔









1671년 9월 8일.




















연희야-!












찰나의 순간 이였다.


나의 작은 오해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죽는다는것은
상상조차 하지 못하였으니.













나리, 사랑했사옵니다..



연희야!!!











풍덩-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내 사랑,











다음생엔 꼭 다시 만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