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 982.

#6_ 제안

















하아..


나는 한숨을 폭 내쉬며 말했다.







불쌍한거 알겠으니까, 밥은 먹여줄게요.









화아-






아..아니.. 정말이오..?!!








금방 밝아진 할애비의 표정과는 달리, 내 얼굴엔 고민이 잔뜩
쌓여있었다.














하아.. 지금 삼*전자 개떡락중인데..





타악,







그때, 좋은생각이 떠오르고.

손가락을 튕기며 내 표정은 금새 밝아졌다.





그리고,
















"그럼, 제안 하나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