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주는 서브남!

니가 왜 여기서 나와?

내 남주는 서브남!
2.우와 댕신기행! 


아니 씨부랄 당연히 안돼지! 
아영아 제발 머리를 굴려 머리를....
너 S대 나온 똑똑한 사람이잖아!
'음..? 뭐가 이리 거슬려....?'

빙의 했을때 걷고 있어서 무의식적으로 계속 걷고 있었는데 계속 걷다 보니 드레스가 걸리적 거렸다.

'어 드레스가 비싸보이네? 이 정도면 평민은 당연히 아니고 왠만한 귀족들보다도 신분이 높은듯했다.'
'그리고 날 죽이려는 목적이었으면 이랗게 대놓고 오지도 않았을것이다.'
'게다가 무슨 로판 기사가 입을 옷을입고있네...?
이 정도면 빼박 내 기사인거다...'
'ㅋㅋㅋㅋㅋㅋ 내가 생각해도 나 진짜 천재인것같아 ㅋㅋㅋ'
'자 그럼 이제 자신있게 말만 건내면 됀다 그리고 여기 정보를 알아내는거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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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자신있게 말만 건내면 되는데..... 엄청 쫄린다 ㅜㅜㅜㅜ
'쭉쭉 빵빵 근육 머슬맨들 열댓명이 내 뒤에있는데... 구리고 만약 냐 추측이 틀린다면? 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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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다리아파 여주체력 저질이네... 
에라이 틀리면 그냥 죽고 말지 ㅋ 간다!


"ㅇ..여봐라!"
병사들"ㄴ..네!
ㅇ....어라.. 이..게 아닌가..?
몰라 가보자는거야! (현생에서 파던 아이돌에게 아주 잘 배운 버릇)

그때 한사람이 나에게 다가왔다.





photo






'와 다른 주인공들은 빙의하면 하렘 만들어서 잘살더니만 나만 죽는거지 하긴 빙의 소설도 소설이니 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짧은 시간에 정말 오만 생각이 다 들었다

???"공주님 어디 불편하신 거라도?"

'공주...?
아싸 계 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아 그게 아니라 여기가 어딘지...."

갑자기 날 보는 눈빛이 이상해져서 말 하다 그만 두었다.
더 말해봤자 정신병자 취급이나 받을거니.

"오늘 컨디션이 갑자기 안 좋아져서..ㅎ"
???" '아 그렇군요 그럼 오늘은 이만 돌아가도록 할까요?"
"아! 응! 그러는게 좋겠네 ㅎㅎ"

'근데 님 누구세요?"
 

뾰롱
 어디선가 경쾌한 효과음이 울려퍼졌다 

파란 화면이 냐 눈앞에 나타났다

'다른사람에게는 안 보이는것같은데... 놀랐우묜 완전 정신이상자 취급 받았겠네...'

다행히 평소에 겁이없고 여러 기업들과 마케팅을 한 결과 포커페이스에도 능했다.

파란색 창에는 내가 궁금해 했던 정보들이 나왔다.

이사람은 2기사단에 기사단장이다.

'근데 나 사랑 못받는 공준가...? 난 그런 소설을 읽은 기억이 없는데...? 왜 눈빛이 다들 띠꺼웠지?'
 
이런저런 샹각을 하다보니 궁전.... 아니 내 집에 도착했다.
와 진짜 좋아 공주 짱 그냥 여기서 뻐기면서 지낼까...?


내 방에 도착했다 오는데만 마차타고 30분 클라스가 대박적이다 그냥 아주......

와 방이 내 현생 집보다 크네.......

다른거 생각할 틈 없이 너무 피곤해서 침대로 다이빙했다
근데 드레스에 어떤 무거운 물체가 들어있는듯이 걸리적 거렸다..
 

"어? 드레스에도 주머니가있네!"

주섬주섬 주머니를 확인해보았다.

어? 니가 왜 여기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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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까입니다 권찌작가라고 불러주세요!
오늘 새벽에 삘 받아서 갑자기 적어요.
잠 깨신분들은 죄송합니다 ㅜㅜ

제가 연재 날짜를 정하려고하는데 보기 쉬우신 시간 적어주시면 고기에 맞춰서 연재해 볼께염 😘
아! 분량 적당한가요? ㅜㅜ 조절했는데...
암튼 의견 마니마니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