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김여주야현재 예술고등학교를 다니며평범하게 생활하는 그저그런 소녀지이렇게 평범한 생활을 하는내게 어느날 한편으로 보석이지만한편으론 돌이였던 그날이 있었어..그날의 이야기와 그 후에 이야기같이 들어보지 않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