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날 마리아 앨범을 열어보려고 기다렸는데, 정말 아름다웠어요. 화사는 정말 예쁘고, 화사가 만든 아트워크도 마찬가지로 너무 아름다워요. 마리아 앨범은 제게 너무나 소중하고, 혜진이도 마찬가지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