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엽다! 명명? 이름도 귀여운데… 그런데…
얘 몸이 왜 이래??
멍, 딱지, 핏자국, 피까지…
학대받은 건가....

//너무 귀여워…//
아아아ㅏㅏ아아ㅏ아니지아니지… 당장 집으로 데려가야겠다.
(집)
먼저...얘를 씻겨야지… (털을 씻기고 말리니, 꼬순내가 나는 강쥐가 되.)
어머??? 이 꼬순내 좀 봐??
(치료 중)
*명명: (…골골…)*
다 됐다!!
이제 밥을 줘야지. (급하게 편의점에서 사료를 사옴.)
먹어라!
*명명: (아무런 경계심도 없이 음식을 야무지게 먹어치운다)*
많이 배가 고팠나 보군...
죄송합니다.. 처음 쓴 글인데
좀 망작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명명이🐶는 많이 사랑해 주세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