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준: 소소한 것들

군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RM은 '매직샵'을 듣다가 갑자기 아미가 너무 그리워졌다. RM은 아미를 정말 사랑했다. 그래서 하루빨리 아미를 위해 좋은 노래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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