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 남편 전정국

Ep 03.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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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왜 불렀는데,”

“우리 마누라 얼굴 좀 보면 안되나”




그렇게 정국은 여주에게로 다가가서

여주를 안고는 여주의 쇄골에 자신의 얼굴을 묻는다.


“야 여기 회사야, 정신차려”


여주는 황급히 정국을 떼어놓으려했지만

정국의 힘을 이길 수는 없었다.


정국은 여주의 셔츠 단추를 하나 풀고는

여주의 쇄골에 입을 맞춘다.





“여주야 여기 방음 존나 잘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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