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과 옆집의 아랫집 (남주미정)((+ 병맛한스푼))

제 10화. {가 족같은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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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화. 
가 족같은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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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도망가자....'


















퍼특--




벌떡--



'꿈.... 이였네.... '






다행이다.... 











'여기가... 어디지....??'

 




어디긴 어디야 ㅅㅂ 병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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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야 얘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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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일어났냐??"








'근디 시방 왜 야들이 여기있는겨??'










"니네 왜 여기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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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너.를. 구.해.줬.으.니.까^^^^^"











"나를... 니네가 옮겼다고...??"





-여주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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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수레로 잘 옮겼지"- 태현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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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드드-


툭-





"야!! 팔떨어졌잖아!!"- 범규

"핫쒸 그러면 니가 끌어보던가!! 와 개무거워"- 수빈

"야야 일단 팔부터 주워"- 연준

"아악!!! 개 힘들어!!"- 휴닝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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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무거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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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ㅋㅋㅋㅋ"






"쒸이바... 살빼야겠다....."








"아 그리고 반장이 너 엄마한테 전화 드려놨다"- 수빈
"곧 오실거니까 우린 간다"- 수빈






저벅- 저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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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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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힣... 뭘또 고맙다구ㅎㅎ"














"아니.... 나 물좀 떠다 주셈ㅎ"












"........? 고맙.... 다고 할려던거 아니였냐"- 연준










"ㅇㅇ 노노 지금까지 너네가 
나 괴롭힌것에 대한 빚청산이라고 봐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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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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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이 쉐키 뻔뻔한것좀 보소"










photo"와이 낫??"




















"야 물 걍 니가 떠먹어라 ㅅㅂ"- 범규

"야 가자"-범규



















"왜들 저래??"
"나 뭐 잘못 얘기했냐??"
(여주 혹시 싸이코 검사 받아볼 생각없니?)























이여주!!!

- 엄마















"앗..... 엄망...."









"야!! 너또!!"- 엄마






"아잇 뭐또 그렇게 걱정하구 구랭"
"난 괜찮아요 염여사님♡"







".......몇명이야"






"아니 글케 걱정안해도 된다니까??"









"아니!! 니가 족쳐놓은애 몇명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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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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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니걱정을 왜하냐?"
"너가 알아서 잘 할텐데"


















'여기서 아빠라는 인간을 봤다고 하면 난리 나겠지...'













"아니야 요번에는"

"?? 뭐가"
"설마.... 족쳐놓은 정도가 아닌거니???"



"아 아니라구!!!"
"일방적으로... 맞았어"













".........정말이니.......???"







"웅웅 엄망ㅠㅠ 여쭈 아팠쪄여...."




"여주야......."




"흐규흐규 엄망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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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치지 말고 바른데로 말하렴^^^^^^^"
"아니면,, 혹시 막 말도 못하게끔 협박한거냐???"
"아니면 어디 생매장 햐버린거냐??"

"엄마가 이미지 생각하라고 몇.번.을.말.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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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니라구!!!"















"뭐. 암튼 그거는 엄마가 알아서 할게"

"아익쒸 어니라니까!!!!"



"아아아늬....근디..... 왜 왔슈??"


"아휴 당으연히 울 딸이 다쳤는디 와야쥬"


"엄마 원랴 안그렸잖여"
"뭐여 무슨 할말이 있어서 오셨슈??"

"아니, 그게,,,,"















"너네 학교에 전학생 갔을거다. 걔네가 진짜 즁요햐"



"우리기업 후원해주는 기업 후계자들이니까 "


"절대절대 사이 틀어지면 안돼고. 웬만해서 시비걸면 참고."


"가.족.같.이 지내야 햐 진.짜."

- 엄마


























"전학생?? 우리 학교에 전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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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쉑키들??!!???!!!'












'나 지금..... 가 족같은 소리 들은거 맞지....??'



























"여주야???"
"알겠냐구"















"그.... 그러엄ㅎㅎ 걔네들은 이미 나랑"





가 족같이 지내고 있는걸...ㅎ
























"그래?? 그러면 다행이구."




"ㅇ..어......어....."



























쒸이이이이이잉이ㅣ이이바















좆됐다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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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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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르륵-

탁--








저벅- 저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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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수학여행 언제지??"- 연준
"아마... 곧 가지 않을까??"- 휴닝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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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셨습니까?? 존귀하고 염엄하산 오라버니분들^^"
"소녀, 문안인서 올립니다"

"기침은 하셧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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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왜이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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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ㅋㅋㅋ 너 뭐 잘못먹었냐??ㅋㅋ"
"어제까지만 해도 괴롭힌거 청산 어쩌고 저쩌고 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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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정신차린거야??ㅋㅋ "
"그래ㅋㅋㅋ 원랴 이래야 맞는거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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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 시이ㅏ바.... 걍 다... 때려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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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예.... 오라버니^^"
"안쪽으로 모시겠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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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냐ㅋㅋㅋㅋ"













"이여주 쟤 왜저럼"-반친구1
"어제까지먼 해도 서로 못 죽여서 안달이더니"- 반친구2
"이여주 저거 약점이라도 잡힌거 아니야??"-반친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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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거기 완투쏴리 모가지 댕강하고싶은거니 윗입입술 아럇입슐이 영원하 붙어있길 원하는거니??"












"아... 오키..."-반친구


























"아 맞다 야 최범규 나 신발샀음"- 최수빈


"ㅇㅇ 예쁘네"- 최범규

"......? 그게 끝이냐??"- 최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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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후!! 완벽한 신발패션!!"
"시인발계를 뒤집어 놓으셧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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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러췌!! 내가 원하는 답이자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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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이바... 이 짓거리를 계속 해여된다고... 
소장으로 젓갈덤그는 상황이내 쑤ㅐ이이박!!!!!!!!!!'
((현타))
























































하하핳.......

ㅎr.......


점점... 쟈미거 없어지는거 같네여....  


그래도ㅠㅠ 진쩌 열심하 할게요ㅠㅠ


더 열심하 머라를 쥐어짜사 재미있는 작 만둘어 올게요!!!


이 작을 읽어주시는 모든분둘 내가 진쩌 사랑하는거 알죠♡






















손팅♡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