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사담 : 보고싶었어요 🥰
16화 : 어쩌면 그럴수도 있다고
어이, 야.
이주한테 잘못한기 있나. 왜그리 뻣뻣하게 있나?
제가 그걸 왜 그쪽한테 말해야하는데요?
그러는 그 쪽은 이주랑 무슨 사이인데요.
하룻밤 같이 보낸 사이.
뭐요?... 허, ㅎ,하룻바암~? 지금 장난해요?
..... 그거, 정말입니까? 하룻밤을... 아니...
피식 - )) 푸하하,, 친구 참 웃기네.
아무 일도 없었다, 니랑 싸우고 내 가게 앞까지 왔던데?
그리고, 이주가 먼저 들어온댔어. 장난이야 ㅋㅋ
... 왜 그런걸로 장난치세요 ㅎㅎ... 놀랐잖아요!
_ 이 때, 이주가 화장실에서 나오는 소리가 들리고 둘은 웃다가 여주가 오자 다시 어색해지는 분위기로 돌아갔다.
뭐야, 둘이 벌써 친해진거야? 나 서운해.
앉아라; 뭘 서운해.
아저씨도 참,,, 아. 둘이 소개를 했나?
여기는 민윤기, 나랑 동갑이에요. 여긴 우도환 25살 아저씨 ㅋㅋ
ㅇ,아저씨이~? 지금 아재라했나! 내가 왜 아재야!
창창한 청년이구만!!!
아재 맞잖아요! 베~ ((- 메롱 )
ㄴ,너 일루와!!! 내가 죽이뿐다!
으아악! 윤기야 살려줘 ㅎㅎ
ㅇ,어 형! 저리가세요!ㅋㅋ
너도 일로와라!! ㅋㅋㅋ
_ 아마 이 행복이 오래가길 원했지만, 오래가기 힘들걸 누군가는 짐작했겟지.
이 행복이 오래가지는 못할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