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은 아닙니다! S2 完

19화 : 별빛이 아른거리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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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픽션이며 현실과는 무관한 소설이자 허구입니다
과도한 몰입은 삼가드립니다 모든 사진은 저장 금지입니다.











공지 & 사담 : 제가 생각해보니까, 공부하는동안 쉴 때 할게 없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시간이 모자라더라도, 양이 좀 적더라고 글을 내려고 휴재를 풀었습니다!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19화 : 별빛이 아른거리는 밤















흐윽!... 끄흐!... 우리집 도대,체 왜이,래!... 












김이주? 이주야!












흐으! 끄흐!.... 












와락-)))











_ 이주가 공원 벤치에서 한없이 서럽게 울고있을 때, 때마침 그 곳을 지나던 윤기가 이주를 발견하고는 말을 걸었을때는 이주는 슬픈 눈으로 눈물을 조금 그치더니, 이내 윤기에게 뛰어가 안기며 다시금 서럽게 울어댔다.












ㅇ,이주...? 울어?











흐으!... 아빠고, 엄,마고! 다 싫,어...!! 흐으!!!















_ 언제 이주가 이렇게 어린애처럼 서럽게 울었던 적이 있었던가, 항상 햇살처럼 맑던 아이에게 상처가 대못처럼 박혀있을 줄은 누가 알았겠는가. 윤기는 이주의 등을 토닥이며, 달래주었고 이주는 서럽게 울다가 시간이 좀 지나자 눈물을 그치기 시작했다.
















그래서, 왜 울었어?











... 여기서, 할 얘기는 아니,지 않아? 킁...











우리 집 가자, 너 어차피 집에가기도 싫은 것 같은데.









///.... ㅇ,어? ㄴ,너희 집...?












이상한 생각하지마, 방은 많아.










ㅁ,무슨!... 내가 언제, 가자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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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컥_!











_ 처음보는 윤기의 집은 윤기의 성격답게 깔끔했고, 디자인은 무채색의 톤다운 된 컬러들이 주된 집이였다, 남색과 검은색 그리고 회색계열과 하얀색들이 자리를 잡은 집이였지, 거실에는 소파와 벽난로 그리고 티비와 커다란 창문이 놓여있고 그 옆으로는 커다란 주방, 위 층으로 올라가면 화장실이 크게 복도 끝에 놓여져있고 그 옆으로는 방들이 8개, 아니 10개? 아니 그보다 많은 방일지도 몰라, 엄청나게 많은 방이 나열되있었다.













털썩 - ))










_ 소파에 앉고, 윤기는 나이게 심신안정에 도움을 주는 캐모마일 티를 주었고, 처음 먹어본 캐모마일이지만 어딘가 향이 좋고 익숙한 맛이났다.












음,, 그래서 내가 왜 울었냐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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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되서, 집에서 나온거야....
어쩌면 학교에서 나, 왕따 당할지도 몰라.












괜찮아, 내가 다 막아줄게 기사도 한줄 못나가게










아니야, 그래도 나 이겨내보고 싶어.
나는 나 혼자서 해낸게 이번이 처음일지도 몰라.









그래, 그래도 정 힘들면 나한테 꼭 말해줘야해.
나도 이제는 더이상 너한테 숨기는 거 없이, 다 말해줄게.









싱긋-)) 이래서 니가 인기가 있나봐, 나 니가 너무 좋아.









그런 애들 다, 신경 안 쓰는거 알잖아. 난 니가 제일 좋아.














_ 별빛이 아른거리는 밤, 아니 별빛이 희미하게 남아있고 달이 아직 지고있는 새벽에 우리는 손을 맞붙잡고 행복하게 웃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