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글은 픽션이며 현실과는 무관한 소설이자 허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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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 3화 : 1개월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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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얼마나 지났을까, 1개월 후에는 그들은 어떻게 변해있을까? 한결같은 윤기와 한결같은 아버지? 그럼 들여다 볼까?
_ 사업이 잘되면서 바빠진 아버지는 이주를 2주에 한번 보기도 힘들어졌지만, 항상 이주를 생각하며 이주를 아끼며 일을 하고 저녁에 가끔 짬이나면 바로 이주에게 달려와 손발걷고 이주를 간호하지.
_ 윤기는 학교를 계속 빠질 수는 없어, 낮에는 간병인 또는 도환에게 이주를 맡기고 학교가 끝나면 곧장 달려와 이주에게 사랑한다며 매일같이 니가 눈을 뜨길 기다린다며 덕담과 사랑의 말을 나누며 이주의 모든 걸 관리한다.
' 그렇게, 1개월 하고도 27일 14시간 26분 35초가 지났을 때 '
스르륵 - ))
이주
" ....? ㅇ,여기가 어디지...? "
_ 기억을 더듬었을 때는 자기 자신과 ' 원인주 ' 가 싸우다가 칼에 찔리고 정신이 잠깐 들었을 때 윤기가 울고 있는 모습이였다. 그리고 이 곳은 예상하건대 병원일까. 그리고 주변에는 ... 아무도 없다.
이주
" ... 아직 학교가 끝날려면 멀었으니까. "
드르륵 - ))
도환
" 콧노래를 부르며 - )) 흠 흐흠~ 에? ㄱ,김이주? "
" 니 인났나! 와 지금 있난나! "
" 그 키 짜그만 남자애가 니만 기다린거 아나! "
이주
" 아저씨? ... 키 조그마한 애면 윤기요? "
도환
" 아, 걔 이름이 그거더나? "
" 촌시립네. "
이주
" 촌스럽다뇨! 예쁜이름인데. "
" 윤기는 아직 안 왔어요?... "
도환
" 2시간 뒤에 올 것 같은디? "
" 아,,, 기다리나? 니도? "
" 그럼 직접 가볼래? "
이주
" 직접요? 저 나가도 되는거에요? "
도환
" 응응, 의사가 니 몸은 다 나았는데, "
" 정신이 안든기라, 깨어나면 퇴원하라든데? "
이주
" 아, 얼른 가요! 짐 싸요! "
" 윤기를 기다리게 할 순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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