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은 아닙니다! S2 完

시즌 2 5화 : 매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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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 5화 : 아버지도 나도 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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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
" ... 진짜 사람 다 보는대서... "



















_ 황당하게 길거리에서 키스를 한, 둘은 민망한채로 도환의 차에 탔고 도환은 그들을 지켜보더니 이내, 운전에 집중한다. 그리고 시작된 대화에서는 다시 좀 소심해진? 아니, 부끄러운건가? 하여튼 이주가 말을 꺼냈고, 꽤나 큰 차인 도환의 차에서 이주의 어깨에 기대서 편하게 가는 윤기가 피식 웃으며 말했다.


















윤기
" 뭐가?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겠는데? "















툭 - ))












이주
" 저리가, 너랑 말 안해. "
" 아빠한테 다 이를거야. "
















윤기
" 아? 삐진거야? 이주야, 나 좀 봐바... "
" 내가 잘못했어, 이주야. 다 너 귀여워서 그런거지. "


















이주
" 뭐가, 나 안 삐졌어. 아저씨 오늘 나 아저씨 집에서 잘래. "


















도환
" 오브 콜즈, 마음대로 하셔~ "


















윤기
" 형은 뭐가 또 오케이에요! 이주야, 진짜 도환이 형네에서 잘거야? "
" 집 들어갈거지? 응? 이주야! "


















이주
" 몰라, 허락은 했네. 아저씨가? "
" 피식 - )) 아~ 아저씨가 타 준 코코아 맛있는데. "

















윤기
" 김이주, 너 자꾸 그러면 그냥 보쌈해서 잡아 먹는다. "

















이주
" ... 으응...? ㅁ,무슨 소리야. "
" ㅁ,뭘해? "




















윤기
" 몰라, 아 오늘은 어떤 매트리스가 편한가? "
" 새로 사야하나? 가구 배치를 바꿔볼까? "
" 이것저것, 쇼핑 좀 해볼까?  "


















이주
" ...? ㅇ,윤기야? 윤기야, 내가 미안해~ 응? "
" ㅇ,아저씨! 윤기 집 말고 얼른 아빠 회사! 노선 바꿔! "


















윤기
" 형, 그대로 직진! 우리 집으로 그러면 형네 가게 키워줄게! 강남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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