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뭐야.구원이요.그 애의 이름은 구원이 아니었다. 그저 부르튼 입술이 자신을 구원이라 칭해주었으면 하는 바람. 당신이 어떤 삶을 살았든, 어떤 사람이든 당신의 구원이 자신이였으면 하는 욕구에서 파생된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