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수업을 듣고있는 아이들
그사이에서
유독 눈에띄는 여자아이와 남자아이
석진과 청순_
“야…! ”청순
“왜..!"석진
“ㅋ쿠쿠 그냥 불러봤서..!"청순
자습시간에 선생님 몰래 장난을 치는 청순
“ㅋㅋㅋㅋ 재밌어?”석진
“응 ㅎㅎㅎㅎ"청순
“너무 재밌어ㅎㅎ"청순
그때
선생님과 눈이 마주친 청순
결국 선생님한테 불려나갔고 석진이도 자진하여
청순이랑 같이 복도에서 손들고 벌을 받는다
“야…왜 너까지 손들고 서있어..”청순
“미안하게…”청순

“뭐가, 나도 장난쳤으니까 혼나야지"석진
“그니까 미안해 하지마"석진
라며 윙크를 한다
“ㅋㅋㅋㅋㅋ 알겠어"청순
“대신 내가 나중에 맛있는거 사줄게"청순
“말만해!!”청순
“어허, 혼나놓고 또 장난질하냐~“ 선생님
라며 선생님이 지나가며 말한다
"죄송함당…..“청순
선생님 말씀에 시무룩해진 청순
"야..“석진
"??"청순

"그거 알아?“석진
속삭이며 얘기한다
"뭐가?”(속닥)청순
“선생님 머리 가발이다?”석진
“진짜?“청순
"응 ㅋㅋㅋ“석진
"ㅋㅋㅋㅋㅋ 와 진짜 몰랐어“청순
석진은 청순이의 기분을 좋게 하기 위해 숨겨왔던 이야기를 해주며 시간을 보냈다

그대가 웃을 수 있다면 모든지 할게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