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새로운 아이>
“으아아...다왔다...”
우리 셋은 미친듯이 뛰어서 겨우 교실에 도착했다.
다행히 지각은 아닌 모양이다...
“다행이다..;;지각은 면했네..”
“아ㅜㅜ 힘들어”
양정원,쟤 또 저런다
정원이는 습관이 많다
힘들거나 그러면 양볼을 빵빵하게 부풀리는데
엄청 귀...귀엽다////
아 내가 뭐라는거야..;;;
그때,종이 울리고 선생님이 들어오셨다.
“자자 다 제자리에 앉으세요.~”
“오늘은 전학생이 왔어요-!”
“들어오렴!”
‘드르륵....’
“어어엇..???”
“하이!내 이름은 박종성,잘부탁해!”
“에에엣....?”
선우가 옆에서 옆에서 물어본다
“왜그래.? 너 쟤 알아??”
“어...알아...왜 쟤가 져깄는거야....??!!”
-2화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