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기 직원 분이 말씀하시는대로 잘 따라하면서 있으면 금방 끝날거예요 나는 저쪽에서 기다리고 있을게요”( 웅)
“네..!” ( 여주 )
메이크업을 다하고
“저.. 웅님..? 저 다 했어요..!” ( 여주 )

“..” ( 웅 )
“저.. 웅님..?” ( 여주 )
“아.. 네” ( 웅 )
“왜요..? 저 이상해요..?” ( 여주 )
“아니요 이뻐서요ㅎ” ( 웅 )
“큼..// ㄱ..근데 언제 출발해요..?” ( 여주 )
웅은 시계를 확인하면서 말한다
“음.. 이제 시간이 거의 다 됬네요, 그럼 가실까요?” ( 웅 )
“네..!” ( 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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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데 일단 여기 밖에 잠시만 있어줄래요? 내가 데리러 올게요” ( 웅 )
“빨리 와야 돼요..” ( 여주 )
“ㅎ 조금만 기다리고 있어요 바로 데리러 올게, 응?” ( 웅 )

시묽)) “녜에..” ( 여주 )

웅은 여주를 달래주고, 부모님이 있는 자리로 갔다
“아직 상대편 안나왔죠?” ( 웅 )
“아직 안오셨다” ( 어머니 )
“잘 됐네요, 저...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저 여자친구 생겼어요 그니까 이제 이런 선 자리 그만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 웅 )
“그래? 그럼 그 사람하고 결혼하면 되겠네
지금 그 사람 여기에 와 있지? 데리고 와봐” ( 어머니 )
“무슨 말을 하시려고..?” ( 웅 )
“이상한 말 안할테니까 빨리 데리고 와 기다리겠다” ( 어머니 )
“...네” ( 웅 )
그렇게 여주가 오고,
“안녕하세요 최여주라고 합니다..!” ( 여주 )
“안녕하세요ㅎㅎ
웅아 너는 잠깐 나가있어봐라 내가 긴히 할 얘기가 있어서”
( 어머니 )
“그래도...” ( 웅 )
웅은 그렇게 말하면서 여주를 쳐다본다 그러자 여주는
입모양으로)) “괜찮아요” ( 여주 )
라고 웃으면서 말했다
“... 그럼 나가 있을게요 얘기 끝나면 불러주세요” ( 웅 )

웅이가 나가고,
“여주라고 했나? 내가 단도직입적으로 말할게요” ( 어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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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어머니의 다음 말은 과연 무엇일까요? 그건 다음 편에서 공개됩니다!
웅이의 예상과는 다르게 너무 평화롭게 끝나버렸... 큼..!
아니 근데 제가 분명 임시저장을 해놓고 나갔다왔는데, 내용이 다 사라져 있는거예요! 그래서 다시 쓰느라 많이 늦어버렸네요😭😭 오늘도 끝까지 봐주신 분들 감사하고 다음 편에서 봐요 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