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재 )

03

Gravatar





























다음 날_






























“우으으음” ( 여주 )








아직 잠이 안깼는지 눈을 비비며 방에서 나오는 여주를 부엌에서 부르는 웅이다










“일어났어요?” ( 웅 )
Gravatar










“녜에..” ( 여주 )










“프흐- 언넝 잠 깨고 이거 먹어요” ( 웅 )










“이게 뭐예요?” ( 여주 )










“아, 아침이라 간단하게 토스트 구웠어요
잠자리는 어땠어요? 괜찮았어요?” ( 웅 )










“네! 완전 편하고 좋았어요!!” ( 여주 )
Gravatar










“다행이네요 좀 이따가 메이크업 받으러 나갈거예요 이미 이쁘시기는 한데, 그래도 중요한 자리니까, ㅎ” ( 웅 )










“ㅇ..어//” ( 여주 )









웅이는 이쁘다는 말에 부끄러운지 어버버하는 여주의 머리를 쓰다듬어주곤, 먼저 준비하러간다며 방으로 들어갔다










잠시후_









Gravatar
“저 어때요? 괜찮나요?” ( 웅 )










“완전요!” ( 여주 )










“빈말이라도 고맙네요ㅎㅎ
그럼 이제 갈까요?” ( 웅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Gravatar









메이크업 숍에 온 웅과 여주
웅은 직원에게 뭐라 말하고 여주에게 온다








저기 직원 분이 말씀하시는대로  따라하면서 있으면 금방 끝날거예요 나는 저쪽에서 기다리고 있을게요”( )













..!” ( 여주 )













메이크업을 다하고













“저.. 웅님..? 저 다 했어요..!” ( 여주 )

Gravatar













“..” ( 웅 )











“저.. 웅님..?” ( 여주 )











“아.. 네” ( 웅 )











“왜요..? 저 이상해요..?” ( 여주 )











“아니요 이뻐서요ㅎ” ( 웅 )













“큼..// ㄱ..근데 언제 출발해요..?” ( 여주 )













웅은 시계를 확인하면서 말한다













“음.. 이제 시간이 거의 다 됬네요, 그럼 가실까요?” ( 웅 )













“네..!” ( 여주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Gravatar













“미안한데 일단 여기 밖에 잠시만 있어줄래요? 내가 데리러 올게요” ( 웅 )













“빨리 와야 돼요..” ( 여주 )













“ㅎ 조금만 기다리고 있어요 바로 데리러 올게, 응?” ( 웅 )

Gravatar













시묽)) “녜에..” ( 여주 )

Gravatar













웅은 여주를 달래주고, 부모님이 있는 자리로 갔다













“아직 상대편 안나왔죠?” ( 웅 )













“아직 안오셨다” ( 어머니 )













“잘 됐네요, 저...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저 여자친구 생겼어요 그니까 이제 이런 선 자리 그만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 웅 )











“그래? 그럼 그 사람하고 결혼하면 되겠네

지금 그 사람 여기에 와 있지? 데리고 와봐” ( 어머니 )













“무슨 말을 하시려고..?” ( 웅 )













“이상한 말 안할테니까 빨리 데리고 와 기다리겠다” ( 어머니 )













“...네” ( 웅 )













그렇게 여주가 오고,













“안녕하세요 최여주라고 합니다..!” ( 여주 )













“안녕하세요ㅎㅎ

웅아 너는 잠깐 나가있어봐라 내가 긴히 할 얘기가 있어서”

 ( 어머니 )













“그래도...” ( 웅 )













웅은 그렇게 말하면서 여주를 쳐다본다 그러자 여주는














입모양으로)) “괜찮아요” ( 여주 )













라고 웃으면서 말했다













“... 그럼 나가 있을게요 얘기 끝나면 불러주세요” ( 웅 )

Gravatar













웅이가 나가고,













“여주라고 했나? 내가 단도직입적으로 말할게요” ( 어머니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네...! 어머니의 다음 말은 과연 무엇일까요? 그건 다음 편에서 공개됩니다!

웅이의 예상과는 다르게 너무 평화롭게 끝나버렸... 큼..!

아니 근데 제가 분명 임시저장을 해놓고 나갔다왔는데, 내용이 다 사라져 있는거예요! 그래서 다시 쓰느라 많이 늦어버렸네요😭😭 오늘도 끝까지 봐주신 분들 감사하고 다음 편에서 봐요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