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생에 한 번
"집까지 데려다 줄게요"

BAMBAMTUANKANGGGGG
2020.06.06조회수 183
시간이 흘러 오후 6시가 되었다.
밤밤집까지 바래다줄게요.
내 거:확신하는!
밤밤:혼자 사시나요?
내 거:음... 부모님 댁과 제 집을 오가며 살고 있는데, 오늘은 제 집으로 갈게요 ;)
밤밤:왜 안 돼?!??
*그들은 손을 잡고 그녀의 집에 도착한다*
내 거:여기 좀 더 머무르시는 게 어떠세요? 아직 그렇게 늦지 않았어요.
밤밤:저는 정말 그러고 싶어요
내 거:곧 학교 개학이네요, 기대되세요?
밤밤:만약 모든 여자애들이 나한테 대시하면 어쩌지????😂
내 거:아, 조용히 해! 난 항상 너와 함께 있을 거야, 헤헤
밤밤:와우 와우 그녀는 정말 괜찮은 여자야
*둘은 서로를 바라보고 침대에 올라갔다*
밤밤은 천천히 그녀에게 다가가 입술을 맞댔다.
*그들은 미소를 지으며 셔츠 단추를 풀고 아침이 올 때까지 서로 꼭 껴안는다.*
오전 7시:
미나는 눈을 뜨고는 이런 상황에 익숙하지 않아서 순간적으로 깜짝 놀랐다.
밤밤:좋은 아침이에요🥰
미나는 미소를 지으며 그의 눈을 바라본다.
미나: 넌 왜 이렇게 귀여워?
*그들은 다시 키스한다*
*곧, 얼마 지나지 않아, 미나의 집 초인종이 울렸다.......
작가 노트——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재밌게 읽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친구의 작품 "By your side"도 꼭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