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알을깨고 나온 소년을 보았다.

1.첫만남

난 집을 가고있었다.
어떤 아이가 말을 걸어왔다.
나랑 비슷한 나이를 가진것같다.
'안녕' 나도인사를 받아주었다.
'어...안녕?' 그 아이는 맨발이었다.
난 그걸본 후 바로 신발가게로 데리고가서 
신발을 사주었다 그리고 아이는....잘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