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집을 가고있었다.어떤 아이가 말을 걸어왔다.나랑 비슷한 나이를 가진것같다.'안녕' 나도인사를 받아주었다.'어...안녕?' 그 아이는 맨발이었다.난 그걸본 후 바로 신발가게로 데리고가서 신발을 사주었다 그리고 아이는....잘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