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아티스트와 무관한 픽션입니다.


"아..씨 번졌네.."
크르륵...
"야 좀 닥쳐봐 시끄럽네"
띠리리리리리리ㅡㅡㅡ
"여보세요 ...아 네..지금 가고 있어요"
문을 열고 누군가 연구실 밖으로 나갔다.
철컥
끼이익..
그때 무언가 갇혀있던 철창의 문이 반쯤 열렸다.
그 무언가는 휘청거리며 연구실을 빠져나갔다.
문을 열고 나갔던 누군가가 돌아와 철창을 보았다
"어? 하나 둘 셋..뭐야 이거 하나 어디갔어 젠장 탈출했나"
"...하 X발 X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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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윤서아실친1호/윤서아
사진:윤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