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 인터뷰 모음

옹성우의 "첫 연기 데뷔: 가슴 설레는 경험"

가수 옹성이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으로 솔로 연기 데뷔를 앞두고 있다. 그는 스타앤스타일 4월호 표지를 장식하며 브랜드 스타들과 함께 화보를 촬영했다.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오메가가 참여한 이번 화보에서 옹성은 특유의 남성미와 훈훈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첫 연기 도전에 대해 옹성은 "옹성우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게 되어 설렌다"며, "단편 영화나 갑작스러운 배역이 아니라 진지한 드라마의 주연이라 조금 긴장되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드라마 '열여덟의 시간'에서 최준우 역을 맡은 성우는 "제가 연기하는 최준우는 외로운 인물이지만, 그에게 일어나는 일들과 그 후의 변화를 흥미롭게 지켜봐 주시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준우와 저는 놀라울 정도로 닮았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반응에 시청자들은 드라마 속 최준우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첫 주연을 맡아 워너원 멤버들의 응원을 받은 옹성은 "마음이 든든하고 편안했다"며 "우리는 항상 가족처럼 가까웠기에 떨어져 있는 것이 힘들 거라고 생각했는데, 서로에 대한 믿음이 더욱 깊어졌다"고 말해 멤버들 간의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
옹성우의 다채로운 연기력을 보여주는 화보와 솔직한 인터뷰는 @star1 매거진 2019년 4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