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10년지기 남사친이 있다.
그것도 아주 잘생기고 인기가 너무
많은 남사친.
그런 고민이면 상관없다 생각하지?
근데 걔가 나빼고는 철벽이라
내가 여우년이라 불려,,
다른건 상관없고 이 여우년이라는 것만 ,,
너무 따라오는 꼬리표 때문에, 지금
중딩때 부터 , 고딩인 지금까지 그
꼬리표가 따라왔다구!
그리고 나도 점점 미쳤나봐 ,,
걔를 이성으로 좋아해..
또라이같네 이러고 보니.
나도 어쩔수 없었다고 ,,
너네들이 봐.
어쩔수 없는지
띵동 -
“누구세요~ ”
“전정국이요~! ”
철컥 -
“ 왜 왔냐? ”

“그냥 ㅎ ”
봐봐,, 이 유죄남 치이게 웃잖아!
아주 빠져든다 했지!
”그냥은 무슨! 전정국씨 빨리 가세요! “
” 아 데이투가자 “
”전정국씨 그딴 개소리 집어치우세요 “
”커플들만 가는건 아니자나! “

“그래 고집쟁이 전정국 ~ ”
어허ㅓ 얘드라 나 설렌다 ㅜㅜ 정정국이랑 데이투 하고
썰풀게 안녕!
💜안녕하세요 여러분! 작가입니당ㅇ 오늘 첫 글은 아니구 전 활동을햇는뎅 계정을 못찾아서 새로 팠네여 ㅜ 이글 마니 봐주시기 바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