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콩달콩 우리의 연애 일상💗

우리의 첫 만남

우리의 첫 만남은 이러했다..







2018년 겨울





여주: ..하..난 남친 언제생기냐...씨앙..
 흐어ㅠ 


여주친구1: 난 남친있지롱 엘레레레에베베벱



여주: 저 시바룐이 팍 씨!!



난 모솔이였고 짝사랑? 그딴것도 안해본
진정한 모솔이였다..

















작가:잠깐! 여기서 한명더 소개를 할께융
여주 친오빠인 김태형쒸~~~와!!!!!!


작가:태형씌 자소좀...부탁해yo



태형:아...네..저는 여주의 친오빠이자
지민이와 친구인 19살 김태형이라고 합니다
  


작가: 감사함돠
그럼 다시 시작!
















그러던 어느날 내 친오빠인
김태형한테 체육복 좀 빌리러 갔다





여주: 기이ㅣㅁ태애ㅐ혀ㅓㅓ엉!!!!





태형: 아 왜!?!?!?!!



여주: 나 체육복 빌려됴><




태형: 아 꺼뎌><





여주: 아 더러워...;;
 



태형: 아 시바..





지민이가 반에 들어오며





지민: 김태!! 




태형: 왔느냐 즐똥함?ㅋㅋ





지민: 아 뭐래;;..됬고 근데 옆에 누규?




태형: 아....얘? 동생이야




지민: 그려? 귀엽넹




여주:...? (속마음)졸라 잘생기셨다 둑흔...





태형: 김여주 표정 왜저럼;;





여주:..시바..큼 됬고 오늘은 이만 갈께..




지민: 벌써가?태형이 동생?
그럼 잘가~! 담에 또와! 히힣




(쓰담쓰담)






여주:네엥...둑흔둑흔



여주: 흐아...이런게..짝사랑인가...
하ㅠ 





이게 우리의 첫 만남이였다..










작가: 제 글 봐주신분들 감사해용 담에 또 뵈요!💕